부흥으로의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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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1일, 슈리성 세이덴을 포함한 건물 8동이 불에 탔습니다.

오키나와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성인 슈리성의 부흥을 위해서 굉장히 많은 분들께서 지원을 해주고 계십니다.
슈리성의 조기 재건을 위해서 앞으로도 복구와 부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터전, 새로운 오키나와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지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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