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성의 하루는 ‘개문(우케조)’ 의식으로 시작된다~
동라(銅鑼)의 신호와 ‘개문(우케조)’이라는 외침으로 문을 열고, 아침에만 경험해 보실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즐겨 보세요.
휴관일을 제외한 매일
※악천후 시에는 중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8시 25분∼8시 35분
슈리성공원 호신몬(奉神門) 앞
・류큐왕조 시대의 관리 의상을 착용한 슈리성 스태프(문지기)와의 기념촬영도 부담없이 즐겨 주세요.
※표시 시간은 어디까지나 기준입니다.
※슈리성공원 현영주차장에서 호신몬(奉神門) 도보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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